바꿀 수 없는 게 아니라,안 바꿔봤을 뿐
업무를 AI로 다시 설계하는 개인 연구실. 시도하고, 실패하고, 다시 시도하면 — 결국 바뀝니다. 그 첫 실험이 외화자금 마감 자동화 도구 자금판입니다.
SIMULATION · 예시 데이터 · 실제 규칙 동일
지금 운영 중, 그리고 다음 실험
40초, 이 연구실의 예고편
매일 아침, 마감 후 한 시간 — 판단은 사람이, 반복은 도구가. (BGM 포함 · 40초 · 15MB)
9개 미션 도전 현황
이 연구실이 지키는 세 가지
믿되, 검증하라
AI 결과를 그대로 쓰지 않고, 사람이 직접 검증하고 책임집니다.
Trust, but verify미래는 예측이 아니라 만드는 것
기다리지 않고, 작은 것부터 행동으로 옮깁니다.
— Peter Drucker단순함이 궁극의 정교함
복잡함은 숨기고 단순하게 실행합니다.
— Leonardo da Vinci혼자의 연구실에서, 함께의 공동연구실로
동료들의 아이디어와 시도가 더해져 우리 모두의 AI 공동연구실로 자라나는 것이 이 연구실의 다음 목표입니다.
받은 의견은 기록(LOG)과 다음 실험 후보에 반영합니다 · 개인정보·실거래 내용은 남기지 말아 주세요
미션 보드
사내 AI빙고 프로그램의 9개 미션을 3×3 빙고로. 난이도 상·중·하로 나뉘고, 각 미션은 완성되는 대로 이곳에서 공유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게 됩니다.
셀을 누르면 해당 미션으로 이동합니다. 실제 공모 빙고판 배치를 따릅니다.
프로젝트 — 실험의 상세 기록
실험이 어떤 업무를 어떻게 바꾸는지, 하나씩 상세 페이지로 정리합니다.
자금판
LIVE 운영 D+·외화자금 마감 자동화 에이전트 — 14개 통화의 현금 포지션 마감을 하루 두 번, 붙여넣기와 클릭만으로.
흐름 한눈에
전국 부점에서 들어온 자금보고를 자금판이 단시간에 정리·매칭해 통화별로 조달·운용·마감합니다. 수치·데이터는 예시입니다.
수작업 6단계를 버튼 하나로
사람 시간 기준 단축 폭은 아래 Scorecard에서 측정 중입니다.
처리 파이프라인
여섯 가지 핵심 기능
알림 + 체크리스트
마감 10분 전 자동 알림이 미완료 항목만 콕 집어 알려줌. 10항목 자동 체크.
당발 추출
필터에서 제외된 해외송금 건을 외환사업부 전달용 시트로 자동 정리.
안전장치
중복 의심 감지 · 대량 변경 보호 · 에러 자동 복구 · 이벤트 재귀 차단.
작업 로그
모든 실행을 타임스탬프로 축적 — 운영 일수·건수의 증거가 됨.
처리 성능
방법 — 원본 배열 일괄 읽기 · 빈 행 캐싱 · 일괄 쓰기 + 화면 갱신 중단
버전으로 남은 여정
평가 기준과 실측
| 평가 항목 | 목표 | 실측 |
|---|---|---|
| 마감 준비 시간 | 기존 대비 80% 이상 단축 | 측정 중 |
| 입력 오류·누락 | 자동 검증으로 0건 | 측정 중 |
| 처리 속도 | 100건당 2초 이내 | 0.5~2초 · 달성 |
| 운영 정착 | 매일(오전·오후) 실사용 | 집계 중 매일 2회 운영 로그 자동 기록 |
| 재사용성 | 다른 담당자·데스크 적용 | 예정 인수인계 점검 후 확인 |
2026-07-06 07:41:23 | 마이스타 반영 | 47건 | 1.2s | 경고 1(중복 의심)
2026-07-06 07:44:05 | 마감 점검 | 14블록 | 적정 12 · 부족 1 · 과다 1
2026-07-06 15:32:40 | 마이스타 반영 | 52건 | 1.4s | 경고 0
→ '측정 중' 칸은 이 로그를 기간 집계해 직접 기입합니다
표기 기준 — 실측(작업 로그 근거) · 측정 중(로그 집계 후 기입) · 예시(시뮬레이션·데모 화면 전체).
라이브 데모
실험이 완성될 때마다 여기 체험이 하나씩 늘어납니다 — 골라서 직접 만져 보세요.
원본 — 마이스타 거액자금보고 (붙여넣은 상태)
| 통화 | 입출금액 | 입출구분 | 사유 | VD | 상태 | 처리 |
|---|
다음 단계 — 자금 관리 반영된 CLOSING으로 통화별 포지션을 판단합니다
점 표기 — 0 안 세어도 됨
뒤에 붙인 점 1개당 ×1,000. 120.. 처럼 입력해 보세요.
점 1개 ×1,000 · 2개 ×1,000,000 · 3개 ×10억
구분 토글 — 색·부호 자동 동기
아래 구분 칸을 탭(실제 엑셀에선 더블클릭)하면 빈칸 → C(+) → D(−) 순환.
구분을 정하면 금액 부호가 따라 바뀝니다
시각 자동 — 기록은 도구가
금액을 입력하는 순간, 시각 칸이 스스로 채워집니다.
‘언제 입력했나’가 항상 남습니다 — 인수인계의 기본
시나리오를 고르고, 점검을 실행해 보세요
AI가 하는 일 — 빠진 정보 진단 → 보완 → 핵심부터 재구성 → 상황 맞는 톤.
같은 소재, 문구 개선 전 → 후
모든 문구·이름·장소는 예시(가명)이며 실제 조직·시스템과 무관합니다.
규칙 기반 모의 응답 · 모든 수치·통화 상태는 예시 — 사내 AI 도입 시 이 자리에 실제 Claude가 연결됩니다(집계 수치만 전송 · 고객정보 미전송).
전부 선택사항 · 적은 것만 쓰고, 없는 이야기는 지어내지 않습니다
키워드는 생성에만 쓰여요(저장은 직접 «전당 후보 남기기»를 누른 건배사만) · 너무 많이 뽑진 말아 주세요, 개발자의 토큰은 소중하니까요 🥲
⚠ 데모 버전은 회식 자리에서의 웃음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아재개그 '퍼붓기' 선택 시 분위기는 본인 책임 · 건배사·이름은 전부 예시(가명) · API 키는 서버(Cloudflare Worker)에만 보관 · 연동 실패 시 모의 응답 라벨로 정직하게 전환됩니다.
무언가를 하자는 보고
⚠ 실제 회사·고객 정보 입력 금지 (가상 예시 전용)
⚠ 가상 예시 전용(실제 회사·고객 정보 입력 금지) · 형식은 일반 관습 예시(사내 공식 서식 아님) · 근거 없는 수치는 [확인 필요]로 표시 · API 키는 서버에만 보관 · 연동 실패 시 모의 응답 라벨로 전환
지점명·글·온도는 전부 가상 예시입니다 · 실제 사내 시스템이 아닌 아이디어 단계의 체험 사이트 · 실현 시에는 사내 인트라 웹 + 행낭 운영 절차 협의가 필요합니다.
기록 — 이 연구실이 해온 것들
복잡한 보고서 대신 한 줄씩 — 실험·미션·사이트의 발자취를 시간순으로 남깁니다.
이 연구실에 대하여
저는 외화자금 데스크에서 일하는 실무자입니다. AI Lab은 ‘AI를 배우는 곳’이 아니라 내 업무를 AI로 다시 만들어 보는 곳입니다 — 아이디어에서 멈추지 않고, 만들어서, 매일 운영으로 증명할 때까지. 그리고 언젠가는 동료들의 아이디어가 더해진 우리 모두의 AI 공동연구실이 되기를 바랍니다.
AI 업무 도구의 두 갈래
생성형 — 콘텐츠를 만들어 줌
문안·요약·초안처럼 ‘만드는 한 단계’를 대신합니다. 빠르게 체감되지만, 나머지 과정은 여전히 사람 몫.
프로세스 자동화형 — 업무가 스스로 돌아감
취합→판단→실행→검증의 전 과정을 맡습니다. 자금판이 여기서 출발했고, 생성형(마감 브리핑)을 결합하는 중.
만드는 방식
배운 것 — AI 활용의 핵심은 코딩 실력이 아니라, 업무 규칙을 구조화해서 정확히 설명하는 능력이었습니다.
정직 고지
이 사이트는 개인 학습·공모 참여용입니다. 고객정보·실거래 데이터는 일절 사용하지 않으며, 화면의 모든 수치는 예시입니다. 실제 도구의 사내 운영은 내부 규정과 보안 검토를 따릅니다. 런타임 AI(브리핑) 연동은 정보보안 검토·승인 전까지 개인 환경 프로토타입으로만 검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