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꿀 수 없는 게 아니라,안 바꿔봤을 뿐
업무를 AI로 다시 설계하는 개인 AI 연구실입니다. 가능성을 모두 열어놓고 — 시도하고, 실패하고, 다시 시도하면 결국 바뀐다는 신념으로 조금씩 나아갑니다. 그 시작이자 대표 실험이 외화자금 마감 자동화 도구, 자금판입니다.
오른쪽 보드도 장식이 아니라 데모입니다 — 실제 도구와 같은 규칙으로 지금 분배 중.
SIMULATION · 예시 데이터 · 실제 규칙 동일
지금 운영 중인 실험
9개 미션 도전 현황
이 연구실이 지키는 세 가지
믿되, 검증하라
자동화를 믿기 전에, 스스로 점검하고 경고하는 장치까지 만듭니다. 고객정보는 선을 넘지 않습니다.
Trust, but verify미래는 예측이 아니라 만드는 것
기다리지 않습니다. 업무를 규칙으로 풀어내고, 오늘 만들어 매일 굴립니다.
— Peter Drucker단순함이 궁극의 정교함
버튼 하나로 끝나게. 복잡한 도구는 결국 아무도 쓰지 않습니다.
— Leonardo da Vinci혼자의 연구실에서, 함께의 공동연구실로
AI-lab은 개인 연구실로 시작했지만, 여기서 멈추지 않으려 합니다. 동료들의 아이디어와 시도가 더해져 우리 모두의 AI 공동연구실로 자라나는 것이 이 연구실의 다음 목표입니다. 바꿔보고 싶은 반복 업무가 있다면 — 그 아이디어가 다음 실험이 됩니다.
미션 보드
사내 AI빙고 프로그램의 9개 미션을 3×3 빙고로. 난이도 상·중·하로 나뉘고, 각 미션은 완성되는 대로 이곳에서 공유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게 됩니다.
셀을 누르면 해당 미션으로 이동합니다. 실제 공모 빙고판 배치(하·중·하 / 상·중·상 / 하·중·하)를 따릅니다.
자금판
LIVE외화자금 마감 자동화 에이전트 — 14개 통화의 현금 포지션 마감을 하루 두 번, 붙여넣기와 클릭만으로.
흐름 한눈에
전국 부점에서 들어온 자금보고를 자금판이 단시간에 정리·매칭해 통화별로 조달·운용·마감합니다. 수치·데이터는 예시입니다.
수작업 6단계를 버튼 하나로
사람 시간 기준 단축 폭은 아래 Scorecard에서 측정 중입니다 — 목표: 기존 대비 80% 이상 단축.
처리 파이프라인
여섯 가지 핵심 기능
알림 + 체크리스트
마감 10분 전 자동 알림이 미완료 항목만 콕 집어 알려줌. 10항목 자동 체크.
당발 추출
필터에서 제외된 해외송금 건을 외환사업부 전달용 시트로 자동 정리.
안전장치
중복 의심 감지 · 대량 변경 보호 · 에러 자동 복구 · 이벤트 재귀 차단.
작업 로그
모든 실행을 타임스탬프로 축적 — 운영 일수·건수의 증거가 됨.
처리 성능
방법 — 원본 배열 일괄 읽기 · 빈 행 캐싱 · 일괄 쓰기 + 화면 갱신 중단
평가 기준과 실측
| 평가 항목 | 목표 | 실측 |
|---|---|---|
| 마감 준비 시간 | 기존 대비 80% 이상 단축 | 측정 중 작업 로그 집계 후 기입 |
| 입력 오류·누락 | 자동 검증으로 0건 | 측정 중 운영 로그 기준 집계 중 |
| 처리 속도 | 100건당 2초 이내 | 0.5~2초 · 달성 |
| 운영 정착 | 매일(오전·오후) 실사용 | 집계 중 매일 2회 운영 로그 자동 기록 |
| 재사용성 | 다른 담당자·데스크 적용 | 예정 인수인계 점검 후 확인 |
실측은 자금판의 작업 로그(타임스탬프 자동 기록)를 근거로 집계해 직접 기입합니다.
라이브 데모
원본 — 마이스타 거액자금보고 (붙여넣은 상태)
| 통화 | 입출금액 | 입출구분 | 사유 | VD | 상태 | 처리 |
|---|
다음 단계 — 자금 관리 반영된 CLOSING으로 통화별 포지션을 판단합니다
반영으로 끝이 아닙니다 — 당발 쪽지 → 거래 확인 → FUND TRANSFER까지가 데스크의 마감입니다 (예시).
점 표기 — 0 안 세어도 됨
뒤에 붙인 점 1개당 ×1,000. 120.. 처럼 입력해 보세요.
점 1개 ×1,000 · 2개 ×1,000,000 · 3개 ×10억
구분 토글 — 색·부호 자동 동기
아래 구분 칸을 탭(실제 엑셀에선 더블클릭)하면 빈칸 → C(+) → D(−) 순환.
구분을 정하면 금액 부호가 따라 바뀝니다
시각 자동 — 기록은 도구가
금액을 입력하는 순간, 시각 칸이 스스로 채워집니다.
‘언제 입력했나’가 항상 남습니다 — 인수인계의 기본
시나리오를 고르고, 점검을 실행해 보세요
기록 — 이 연구실이 해온 것들
복잡한 보고서 대신 한 줄씩. 실험·미션·사이트의 발자취를 시간순으로 남깁니다. 새 일이 생기면 여기 한 줄이 늘어납니다.
이 연구실에 대하여
저는 외화자금 데스크에서 일하는 실무자입니다. AI Lab은 ‘AI를 배우는 곳’이 아니라 내 업무를 AI로 다시 만들어 보는 곳입니다 — 아이디어에서 멈추지 않고, 만들어서, 매일 운영으로 증명할 때까지. 그리고 언젠가는 동료들의 아이디어가 더해진 우리 모두의 AI 공동연구실이 되기를 바랍니다.
AI 업무 도구의 두 갈래
생성형 — 콘텐츠를 만들어 줌
문안·요약·초안처럼 ‘만드는 한 단계’를 대신합니다. 빠르게 체감되지만, 나머지 과정은 여전히 사람 몫.
프로세스 자동화형 — 업무가 스스로 돌아감
취합→판단→실행→검증의 전 과정을 맡습니다. 자금판이 여기서 출발했고, 생성형(마감 브리핑)을 결합하는 중.
만드는 방식
배운 것 — AI 활용의 핵심은 코딩 실력이 아니라, 업무 규칙을 구조화해서 정확히 설명하는 능력이었습니다.
정직 고지
이 사이트는 개인 학습·공모 참여용입니다. 고객정보·실거래 데이터는 일절 사용하지 않으며, 화면의 모든 수치는 예시입니다. 실제 도구의 사내 운영은 내부 규정과 보안 검토를 따릅니다. 런타임 AI(브리핑) 연동은 정보보안 검토·승인 전까지 개인 환경 프로토타입으로만 검증합니다.
Contact
아이디어 제안·피드백은 사내 메신저로 주세요. (외부 연락처는 두지 않습니다)
다음 실험
AI빙고 9개 미션이 완성되는 대로 이 사이트에서 공유·체험할 수 있게 됩니다. 미션 보드 →